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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무심코 넘긴 목감기 증상, 갑상선암의 전조일 수 있어 > 학과별 공지사항 - 의료미용
학과별 공지사항 - 의료미용

[언론보도] 무심코 넘긴 목감기 증상, 갑상선암의 전조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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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9-02-13 11:30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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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주변에서 감기를 앓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만약 목이 칼칼한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다면 감기가 아닌 다른 질환은 아닌지 의심해보고 병원을 방문해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편이 좋다. 이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 중에는 감기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며 그 중에는 갑상선 암도 있다. 

갑상선암은 별다른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에서 목의 통증, 쉰 목소리, 연하곤란 등의 압박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증상들은 단순한 목 감기 증상과 유사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감기 치료만으로 장기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질환 들과 함께 갑상선 암에 대한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간암이나, 위암, 폐암 등의 다른 암 질환과 달리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비교적 진행이 느린 암이다.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 효과가 좋고 생존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환자 스스로가 느낄 만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고 드물게 진행이 매우 빠른 갑상선암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갑상선 암은 치료 효과가 좋고 생존율이 높은 반면 재발율이 높기 때문에 다른 암들의 경우처럼 일차적인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마음을 놓지 말고 꾸준한 경과 관찰 및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씨티칼리지요양병원 윤유정 병원장은 “갑상선 암을 포함한 모든 암이 그렇듯 암은 수술 후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통해 재발과 전이를 막아 완치율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라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요양병원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워서 종일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신체적인 건강을 위한 적절한 휴식과 치료뿐 만 아니라 다양한 암 치료로 피폐해진 정신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환자들이 암 수술 후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고주파온열암치료, 페인스크램블러를 이용한 통증 치료와 물리치료 등의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체공학적 모션베드, 개인별로 제공되는 스마트엔터테인먼트 센터, 면역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우나 및 족욕 시설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환자의 편의와 높은 수준의 시설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항암 치료에 중요한 요소인 항암 식단은 암환자의 특성에 맞게 한국 임상영양학회의 검증을 통해 개발되었고, 메뉴의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맛은 물론 면역력을 높여 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은 이제 과거의 맛 없던 병원밥과는 거리가 멀다. 

갑상선암은 예후가 좋다고 알려졌지만, 암의 종류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뚜렷한 초기 증상이 없어도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예방 및 치료에 신경 써야 한다. 만약 초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사후 관리를 꼼꼼히 한다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근우 기자 
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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